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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문학이란?

인문학(人文學)은 인간과 인간의 문화에 대한 학문이다. 달리 말하면, 인간이 처해진 조건에 대해 연구하는 학문 분야이다. 자연 과학사회 과학에서 경험적인 접근을 주로 사용하는 것과 구별되는 분석적이고, 비판적이며, 또는 사변적인 방법을 넓게 사용한다. 인문학의 구분은 시대별로, 지역별로 변화되어왔다.


쇠렌 키르케고르

쇠렌 오뷔에 키르케고르(Søren Aabye Kierkegaard [ˈsœːɔn ˈkʰiɔ̯g̊əˌg̊ɔːˀ], 듣기  1813년 5월 5일 ~ 1855년 11월 11일)는 19세기 덴마크 철학자이자, 신학자이다. 그는 실존주의의 선구자로 여겨진다. 키르케고르는 헤겔관념론과 당시 덴마크 국교회의 무의미한 형식주의에 반대하였다. 그의 작품 중 많은 수가, 신앙의 본질, 기독교교회의 제도, 기독교 윤리와 신학, 그리고 삶에서 결단을 내려야 할 순간에 개인이 직면하게 되는 감정감각 같은 종교적 문제를 다루고 있다. 이 때문에 키르케고르는 무신론적 실존주의자에 속하는 사르트르니체와 달리 '기독교 실존주의자'로 평가되기도 한다. 그의 초기 저작들은 다양한 필명으로 기록되었으며, 그 이름들은 복잡한 대화에서 그들 각자가 지니는 특유의 관점을 드러낸다. 그는 많은 작품을 익명으로 남겼으며, 그가 익명으로 쓴 작품을 비판하는 또 다른 익명의 작품을 출판하기도 하였다. 키르케고르는 독자에게 의미를 찾아야 하는 과제를 남겼다. 그것은 "과제란 여려워야만 하고, 오직 어려움만이 고상한 마음에 영감을 불어넣기" 때문이다. 그 후에 많은 사람들은 키르케고르가 실존주의자, 신정통주의자, 포스트모더니스트, 휴머니즘적인 심리학을 한 인본주의자, 개인주의자 등등 이었다고 해석한다. 키르케고르가 철학신학, 심리학, 그리고 문학의 경계를 넘나들었기 때문에, 그는 현대 사상에서 매우 중요하고 영향력 있는 인물로 간주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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