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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건사고
법과 범죄
사건사고
법과 범죄
  • 미국 자유 아시아 방송북한당국이 대한민국과 협의 없이 개성공단을 무단 가동해서 고급 의류를 생산·판매하고 제품의 출처를 숨기기 위해 상표 없이 제품을 유통시키고 있고 생산된 물건들을 중국에 수출하거나 북한 국내에서 부유층을 상대로 고가에 판매하고 있다고 했다.
  • 아프가니스탄 전 여자 축구대표팀 선수가 '여자 축구국가대표팀 성폭행 파문' 의혹(12월 5일)을 폭로하자 대통령까지 나서 진상 조사를 지시한 가운데 파문의 핵심으로 지목받은 축구연맹 간부들이 무더기로 자격정지 처분을 받았다. 자격정지 대상에는 아프가니스탄 축구 연맹 회장을 비롯해 부회장 등 간부와 골키퍼 코치 등이 포함됐다.
  • 여성 모델을 강제추행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유명 사진작가 로타가 모델과의 신체 접촉이 있었다는 것은 인정했다. 검찰이 증인으로 신청한 피해자 A씨에 대한 증인신문은 2019년 1월 16일 오후 4시에 열릴 예정이다.
  • 직원들을 상대로 폭행·엽기행각을 일삼은 등의 혐의로 구속기소 된 양진호 한국미래기술회장이 검·경을 대상으로 로비를 한 정황이 있다는 주장이 제기되었다.
무력 충돌과 공격
  • 노란 조끼 시위: 경찰이 주요 도로를 차단해 도심 도로들은 텅 비어 있었다. 장갑차를 비롯해 경찰 차량을 빽빽하게 세워 12월 3일 난장판이 된 개선문으로는 시위대가 접근하지 못하도록 막았다. 시위 진압을 위해 장갑차를 동원한 것은 2005년 이민자 폭동 이후 13년 만에 처음이다. 지하철은 대부분 운행을 중단했고, 관광객은 눈에 띄지 않았다. 에펠탑, 루브르박물관, 오르세미술관 등 관광 명소와 시내 중심부의 쇼핑몰, 식당 대부분이 문을 닫았다. 그리고 보르도에 있는 애플 스토어 매장 내 제품 테이블에 올려져 있는 맥북, 아이폰, 아이패드 등이 시위자들에 의해 약탈당하는일이 발생하였다. 이 과정에서 상점의 창문이 훼손됐다. 현재 두 상점은 이 일로 인하여 임시 폐쇄되었다.


법과 범죄
재해
  • 오후 2시 6분에 경상북도 포항시 남구 동남동쪽 34㎞ 해역에서 규모 2.2의 지진이 발생하였다.
  • 저녁 8시 40분에 경기도 의정부 4층짜리 화재가 발생하여 불이 번지면서 불길이 10m 높이까지 치솟자, 화재 현장 근처에 고압선이 지나고 있어서 한국전력은 추가사고를 막기 위해 전력을 일시적으로 차단했다. 불은 1시간 만인 밤 9시 50분쯤 진화됐으며, 소방서 추산 3억여 원의 재산 피해가 발생했다.
정치와 선거
  • 아르메니아에서 국회의원 선거가 실시되었다. 지난 4월에서 5월에 걸쳐 이루어진 혁명 이후 처음으로 실시되는 실시되는 국회의원 선거이다.
재해
사건사고
사건사고
  • 세월호 유가족에 대한 불법 사찰을 지시한 혐의로 검찰 수사를 받던 이재수 전 국군기무사령관이 숨진 채 발견됐다.
무력 충돌과 공격
  • 노란 조끼 시위: 프랑스 정부는 주요 집회 현장에 총 8만9천여명의 경찰을 투입할 계획이다. 샹젤리제 거리 일대에서 방화·약탈이 일어나는 등 시위가 가장 격렬한 양상을 띠는 수도 파리에는 경찰 8천여명과 함께 장갑차 십여 대를 투입하기로 했다.
사건사고
  • 평택제천고속도로에서 45인승 버스와 트럭이 추돌하는 사고가 발생하였다. 운전기사 1명이 사망하고 승객 18명이 부상을 당했다.
  • 일본 남쪽 태평양상에서 훈련 중이던 미국 해병대 소속 항공기 2대가 해상에 추락해 2명은 구조되고 5명이 실종되는 사고가 발생하였다.
  • KBS 1TV 오늘밤 김제동 제작진이 '김정은 위인 맞이 환영단' 단장과의 인터뷰를 방송 논란이 휩싸인 가운데 입장을 밝혔다. 방송 이후 현행법에 반국가단체로 규정된 북한김정은을 찬양하는 방송을 내보낸 것과 관련, 제작진에 대한 비판이 이어졌다.
  • 아프가니스탄 선거관리위원회는 후보자의 사기 및 부정으로 카불에서 진행된 모든 투표가 무효로 처리되었다고 발표하였다.
스포츠
경제와 비즈니스
법과 범죄
  • 권양숙 영부인을 사칭해서 윤장현광주광역시장에게 수억원을 뜯어낸 사기범이 또 다른 사기를 벌이는 과정에서 문재인 대통령도 사칭했던 것으로 드러났다.
  • 대한민국에서 극단주의 테러조직 IS를 추종하는 활동을 하며 단체 가입을 선동했다가 처음으로 테러방지법이 적용돼 기소된 30대 시리아인에게 실형이 선고됐다.
과학과 기술
재해
법과 범죄
군사
무력 충돌과 공격
법과 범죄
  • 고양시 온수배관 파열사고: 온수배관 파열로 발생한 사망사고와 관련하여 대한민국 경찰은 이날 현장에 과학수사 요원들을 투입, 파손된 배관의 상태와 구멍 크기 등을 1차로 조사했고, 피해자들을 비롯해 한국지역난방공사 직원들과 공사의 하청을 받아 배관을 관리하는 하청업체 직원들을 불러 조사했다. 수사를 통해 과실이 있는 관계자는 업무상 과실치사 등 혐의로 형사 입건한다는 방침이다.
  • 서울디지털재단 이사장이 채용비리ㆍ가족동반 해외출장 등 각종 비위 의혹 감사를 받게 되어 직무가 정지되었다.
무력 충돌과 공격
  • 노란 조끼 시위: 프랑스의 이른바 '노란 조끼' 시위가 최악의 폭력사태로 치닫고 있는 가운데 남부 항구도시 마르세유에서 벌어진 시위 과정에서 사망자가 추가로 발생했다. 노란 조끼 시위가 개시된 이래 관련 사망자가 모두 4명으로 늘었다.
법과 범죄
사건사고
  • 고양시 온수배관 파열사고: 경기도 고양시 백석동에서 온수배관 파열로 주변 아파트 난방 끊기는 사고가 발생하였다. 사고 현장에 고립돼 있던 차량에서 사망자 1명이 발견됐다. 경찰과 소방 당국은 사망 원인이 사고와 연관이 있는지 파악하고 있다. 또, 근처를 지나던 시민들이 화상을 입어 병원으로 옮겨졌다. 소방 당국에 따르면 중화상 환자가 2명 발생했고, 경상자도 19명이 넘는 것으로 파악되었다.


경제와 비즈니스
과학과 기술
군사
  • 바레인에 주둔하는 미 5함대의 사령관 스콧 스터니(Scott Stearney) 해군 중장이 숙소에서 숨진 채 발견되었다.
법과 범죄
사회
무력 충돌과 공격
  • 프랑스 시위와 충돌: 프랑스 샹젤리제 거리파리 중심가에서 벌어진 이른바 '노란 조끼' 시위가 격화해 폭력 사태로 번지자, 프랑스 정부가 강력 대응에 나섰다. 시위가 집중된 개선문에선 '무명 용사의 묘'가 훼손되고, 내부 조각상과 기념품 가게도 부숴지는 등 피해가 속출하였고 시위 과정에서 경찰차에 있던 소총이 도난당하는 일도 발생하였고, 파리에 여행을 온 한국 관광객들도 시내에 나가지 못하고 호텔 안에서 고립되었다.
국제 관계
경제와 비즈니스
법과 범죄
  • 대한민국 경찰청은 12월 1일부터 한달 간 전좌석 안전벨트 미착용과 고속도로 불법행위 집중단속, 자전거 음주운전에 대한 특별 단속을 시행한다고 밝혔다.
사고
  • 대한민국 산림청 소속 헬기가 산불진화를 위해 김포공항에서 이륙하던 중, 강동대교 부근 한강 상류부에 추락하여 1명이 사망하고, 2명이 중상을입었다.
재해
국제 관계
문화와 예술
법과 범죄
  • 미국에서 살인죄로 이미 종신형을 선고받은 70대 수감자가 40여년 간 여성 90명 이상을 살해했다고 자백해 미국 사회를 충격에 빠트렸다. 그는 1982년부터 1988년까지 49명의 여성을 살해했으며, 현재 워싱턴주 교도소에서 종신형으로 수감 중이다.
  • 40대 남성 BJ가 개인 인터넷 방송을 진행하던 중 여성을 상대로 성폭행을 시도하고 수차례 폭행해 경찰에 검거되었다.
사회
정치와 선거
  • 미국의 정치인 조지 H. W. 부시가 94세를 일기로 숨졌다. 부시는 41대 미국 대통령을 지냈다. 아들 조지 W. 부시(43대)도 대통령을 지냈으며, 둘을 구분하기 위하여 흔히 '아버지 부시'라고 칭하기도 하였다.
법과 범죄
  • 대한민국 대법원은 아동·청소년의 성 보호에 관한 법률상 강간 등 살인, 추행유인, 사체유기 등 혐의로 기소된 이영학의 상고심에서 무기징역형을 선고한 원심 판결을 확정했다.
  • 음주운전 인명피해에 대한 처벌 수위를 높인 특정범죄 가중처벌 등에 관한 법률(특가법) 개정안이 국회 본회의를 통과했다.
사회
사고
스포츠
경제와 비즈니스
  • 제너럴 모터스(GM)가 북아메리카에서 전 세계 18만 명의 인력 중, 약 8% 가량인 1만 4천여 명을 감원하고, 5개 공장을 폐쇄한다고 밝혔다. 또한 북미 지역 외에 2 곳의 해외 공장도 폐쇄할 것이라고 밝혔다. GM은 이를 통하여 약 60억 달러의 비용 절감하고, 이를 무인 자동차전기자동차 등에 투자할 것이라고 밝혔다.
무력 충돌과 공격
  • 대한민국 김명수 대법원장을 태운 출근차량이 대법원 앞에서 화염병에 습격당하는 일이 벌어졌다. 화염병의 불이 승용차 조수석 앞바퀴에 옮아붙었으나, 현장에 있던 청원경찰들이 소화기로 즉시 진화하였다.
문화와 예술
  • 대한민국 문화재청 사범단속반은 2000년 10월 도난당한 울산 신흥사 승탑부재(1701년 제작)와 2013년 1월 도난당한 창원 상천리 석조여래좌상(조선 시대) 등 석조 불교문화재 2점을 회수하였다고 밝혔다.
법과 범죄
사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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